옆커폰 금천시흥점, 휴대폰 구매로 유니세프 후원…나눔 실천 앞장

옆커폰 금천시흥점이 일상적인 소비 활동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매장은 매장 수익의 일부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고객이 휴대폰을 구매하거나 개통하면 그 수익 일부가 유니세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되는 구조다. 단순한 저가 판매점이 아닌,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매장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매장 측은 이러한 기부 활동이 일회성 보여주기식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 환원 모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이나 프랜차이즈가 아닌 지역 기반의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편, 옆커폰 금천시흥점은 고객 맞춤 요금 설계와 투명한 가격 안내를 운영 원칙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일상적인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같은 활동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매장 측은 “휴대폰을 바꾸는 일상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는 고객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옆커폰 금천시흥점의 후원 활동은 소상공인의 자발적 나눔 사례로, 사회적 책임을 고민하는 지역 업체의 움직임으로 평가되고 있다.

작성 2026.01.29 13:31 수정 2026.01.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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