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와 증오, 용서와 사랑" 당신의 선택은 어떤 것 ?

이보성 성공칼럼 2

[이보성기자]=어느 날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웃집에 가서 낫을 좀 빌려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나, 이웃집에서 낫을 빌려주지 않아 아들은 빈손으로 돌아왔습 니다!

​며칠 뒤, 그 이웃이 호미를 빌리러 우리 집에 왔습니다.

​

그러자 아버지는 호미를ᆢᆢ 챙겨주셨습니다.

​이웃이 가고 난 후 아들은 아버지에게 여쭈었습니다!

​

아버지!

저 사람은 우리에게 빌려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빌려주어야 하나요?"

​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들아!

그 이웃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우리도 그렇게 한다면, 그건 "복수"와 "증오"란다.

​

하지만, 상대방의 행동이 어떠했든지ᆢ 

상관없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것은 "용서"이자 "사랑"이란다.

​

​지금 우리들 마음속에서는 어떤 마음이 ᆢ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나요?

​

"용서와 사랑"은 "복수와 증오"의 마음을 덮을 수 있다고 합니다.

​탈무드 지혜에 나오는 글입니다.

​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함께 나누어라!

​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

아름다움을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돼야 하며ᆢ

낡은 것에서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을 받아야 한다.

​

결코 누구도 버려져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한 손은 자신을 위한 손이고, 또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다."

​

오드리 헵번이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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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청심우향(號) 신종운

 

 

작성 2026.03.17 13:18 수정 2026.03.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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