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프로토타이, 뷰티·커머스 시장 디지털 전환 가속

인플루언서 매칭 기반 AI 솔루션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혁신 지원 확대


AI·ICT 전문기업 프로토타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프로토타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수요기업이 자사 환경에 적합한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토타이는 인플루언서 매칭과 데이터 기반 분석 기능을 결합한 AI 기술을 중심으로 뷰티 및 커머스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프로토타이는 기업별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로토타이의 기술 적용 범위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6.03.21 02:40 수정 2026.10.20 15:0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