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동참…방아머리해변 정화활동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 사회공헌활동 ‘경기바다 함께해’ 참여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해양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국제 연안 정화의 날 맞이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동참

재단은 오는 19일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앞두고 안산시 방아머리해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18명이 참여해 방아머리해변 일대를 걸으며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현장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깨끗한 경기바다를 만들기 위한 실천에 뜻을 모았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연간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올해 네 번째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깨끗한 경기바다를 지키는 일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우리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9.18 19:37 수정 2026.09.19 20:3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소상공인연합신문 / 등록기자: 김기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