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지원 기업 주식회사 팸글로벌(대표 서주영)이 아마존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오프라인 소수 정예 실무 과정 ‘아마존 런칭 액셀러레이터’ 1기를 개설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주영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오프라인 실무 과정은 3년 만이다.
이번 과정은 자체 브랜드와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미국 시장 진출 수요가 높은 K-뷰티·화장품 브랜드를 우선 모집한다. 정원은 5개 기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과정은 10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5회, 20시간 동안 진행된다. 아마존 시장 이해와 브랜드 등록부터 계정 개설, 카테고리 승인, 상품 페이지 구성, 상품 등록과 FBA 입고·통관 실무, 셀러센트럴 운영, 아마존 광고 전략까지 런칭 전 과정을 다룬다. 서주영 대표는 각 기업의 계정과 상품 페이지를 1대1로 진단한다.
이번 과정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에어월렉스(Airwallex)와 함께 운영한다. 참가 기업에는 에어월렉스 전담 매니저의 온보딩 지원과 카드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카드 캐시백은 해외 법인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까지 적용된다.

팸글로벌은 참가 기업에 아마존 운영대행 고정 운영비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1년 계약 시 3개월, 6개월 계약 시 2개월간 적용한다. 인플루언서 시딩 비용은 25% 할인하며, 글로벌 셀러 카페를 통한 상시 문의 대응도 지원한다.
팸글로벌에 따르면 서주영 대표는 2016년부터 4,000개 이상의 기업이 아마존 등 글로벌 마켓에 진출하도록 지원했다. 10쇄 완판을 기록한 『꼼꼼한 아마존셀러 가이드북』의 저자이기도 하다.

서 대표는 제57회 무역의 날 수출시장 개척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Amazon Ads가 선정한 글로벌 커뮤니티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팸글로벌 측은 자사가 아마존·쇼피·틱톡·알리바바 등 글로벌 4대 플랫폼의 공식 파트너사라고 밝혔다.
서주영 대표는 “지난 3년간 아마존은 브랜드 중심 플랫폼으로 완전히 바뀌었다”며 “이제는 좋은 제품을 가진 기업이라도 브랜드 등록과 상품 페이지, 광고 전략을 처음부터 제대로 설계하지 않으면 미국 시장에서 자리 잡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소수의 기업들과 함께 각 사의 실제 브랜드로 아마존 런칭을 직접 완성하는 과정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과정은 위워크 강남역 2호점 10층 10B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150만 원이며 부가가치세는 별도다.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는 팸글로벌 전화 031-994-0979 또는 이메일 faem@faem.co.kr로 하면 된다.
▶ 신청하기: https://bit.ly/4AOaO9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