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키이나·안나·하정, 강렬한 군무와 개성 넘치는 표현력으로 워커힐 달궈
프랭커스 재팬(PRANKERS JAPAN) 7그룹 리노, 키이나, 안나, 하정이 지난 10월 4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제38회 PGKFW2027 S/S’에서 에스파(aespa)의 ‘Lemonade’ 커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 속 위쪽에 자리한 리노와 키이나, 아래쪽의 안나와 하정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표정과 역동적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 아티스트는 힘 있는 군무와 자연스러운 대형 전환, 자신감 넘치는 무대 태도로 곡의 강렬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특히 일본에서 온 프랭커스 재팬 멤버들과 한국 아티스트가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K-POP을 통한 한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서로 다른 언어와 환경을 넘어 완성된 이들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기량 대표가 이끄는 프랭커스팀은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청소년 아티스트들이 함께 연습하고 대형 무대에 설 수 있는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리노, 키이나, 안나, 하정은 이번 ‘Lemonade’ 공연을 통해 탄탄한 팀워크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PGKFW2027의 K-POP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